통합당 남양주을 당원들녹스 집단 탈당 조짐

미래통합당 경기 남양주을 녹스당원들이 ‘청년 우선 추천’에 반발

하면서 대거 탈당할 조짐이다. 이들은 “지역 사정을 잘 알고 경쟁

력 있는 후보가 공정한 경선 경쟁을 거쳐 선정돼야 한다”면서 공

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불복하고 있다.

녹스
녹스

남양주을 당원협의회 관계자는 12일 “신종녹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선거운동도 활발히 펼치지 못하는 마당

에 선거를 불과 한달여 앞두고 지역구와 일면식도 연고도 없는 청

년을 퓨처메이커라는 프레임으로 남양주에 보낸 것은 지역민들

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Add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