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최근 마스크골목게임 대란을 완화하기 위한 주요 수입처의 하나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모색해왔으나, 이곳에서 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나오면서 마스크 수입이 사실상 무산됐다. 남아공은 그동안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알려졌지만 5일 첫 확 진자가 발생한 데 따라 이튿날 확진자 자녀가 다니는 학교를 휴교 조치하는 등 비상조치에 들어간 상태다. 6일 남아공 현지 코트라(KOTRA) 관계자 등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