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의 볼륨 모델인까는 중형 프리미엄 세단 ‘A6’가 이달 판매 재개하면서 급감했던 판매량이 회복될 전망이다. 아우디는 지난해 말 신형 ‘A6’를 출시하면서 수입차 시장 ‘빅4’에 진입했 지만 지난 1월 안전규정 미준수로 일시 판매 중단했다. 그 결과 2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반토막 난 수준이다. 6일 수입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판매가 중단됐던 A6의 국내 판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