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첫 방송되는 SBS런88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 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극 중 김새론은 주인공 차영진(김서형 분)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다. 19년 전 차영진은 소중한 친구를 ‘성흔’ 연쇄살인 사건으로 잃었다. 이 사건 이후 차영진의 인생은 송두리째 바뀐다. 식물을 좋아하던 소녀는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집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