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밖에서 점심식사를메세지 마치고 주 출입구를 통해 국회에 다시 들어오는 이들은 개별적으로 체온 측정을 받았다. 앞서 설치했던 열화상카메라를 통한 검사보다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조치다. 오후 2시 께부터는 국회 의원회관 2층 출입구 등이 폐쇄됐다. 의원회관 5간담회 실에서 총선 예비후보 면접심사를 진행하던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 회도 장소를 국회 본청으로 옮겼다. 상황은 끝나지 않았다. 한민수 메세지국회 대변인은 이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