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31)와 천우희(34)가 영화 카드‘비와 당신의 이야 기’(감독 조진모)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다. 강형철 감독의 영 화 ‘써니’(2011) 이후 9년 만의 재회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만날 수 없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 강하늘이 목표 없 천우희는 재수생 소희 역을, 강소라도 재수생 수진 역을 맡았다. 10일 OSEN 취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