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충분하지 못한 마스크프리 공급을 두고 여야가 한 목소리 로 질타했다. 11조70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추가경정예산에 왜 마스크 관련 예산이 없느냐는 질책도 나왔다. 김명연 미래통합당 의원은 10일 보건복지위는 전체회의에서 “아직도 마스크를 증산할 계획이 수립이 안됐다. 섬유제재 만드는 회사의 라인만 변경해도 마스크를 증산할 수 있는데 50일 넘도록 계획도 못 짜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무총리가 코로나 컨트롤타워에 있는데